글을 초성으로 바꾸는 변환기
초성 변환기는 입력한 글에서 각 음절의 초성만 남겨 다른 형태로 보여주는 도구예요. 예를 들어 "오늘 점심 뭐 먹지"는 "ㅇㄴ ㅈㅅ ㅁ ㅁㅈ"로 바뀌고, 원문의 띄어쓰기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문장을 짧은 초성으로 줄여 보고 싶을 때 입력과 결과를 비교하기 좋아요.
초성 변환은 문장 속 말을 빠르게 가려 보거나, 초성만 보고 원문을 떠올리는 놀이에 활용할 수 있어요. "내일 학교 가기 싫다 진짜" → "ㄴㅇ ㅎㄱ ㄱㄱ ㅅㄷ ㅈㅉ"처럼 여러 단어가 있는 글도 초성 단위로 바뀌어요. 입력한 문장과 초성 결과를 나란히 보면 어떤 음절이 남는지 살펴보기 쉬워요.
모든 초성 결과가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아니에요. 한두 음절처럼 짧은 글은 남는 초성이 적어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고, 비슷한 초성이 반복되는 문장도 원문을 짐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반면 "고마워 다음에 밥 살게"는 "ㄱㅁㅇ ㄷㅇㅇ ㅂ ㅅㄱ"로 바뀌어 단어별 초성을 확인하기 좋아요.
- 입력 항목
- 변환할 글을 입력해 초성 변환을 시작해요.
- 결과 항목
- 변환 결과는 초성으로 표시돼요.
- 변환 예시
- "오늘 점심 뭐 먹지"는 "ㅇㄴ ㅈㅅ ㅁ ㅁㅈ"로 바뀌어요.
- 긴 문장 예시
- "내일 학교 가기 싫다 진짜"는 "ㄴㅇ ㅎㄱ ㄱㄱ ㅅㄷ ㅈㅉ"로 바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