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고래와 알쓰 사이, 당신의 주량은?
이 테스트는 다섯 문항의 점수를 합쳐 당신의 주량 등급을 정하는 방식이에요. 9점부터는 술고래, 6점부터는 주당, 3점부터는 적당히, 1점부터는 맥주 한 잔, 0점부터는 알쓰로 나뉘어요. 어떤 후보가 나올지는 문항별 선택과 총점에 달려 있어요.
술고래는 주량 측정이 어려울 만큼 다음날도 멀쩡한 타입이고, 주당은 웬만큼 마시며 술자리 분위기를 살리는 편이에요. 적당히는 자기 페이스를 조절하고, 맥주 한 잔은 금방 발그레해지는 귀여운 주량이에요. 알쓰는 한 모금에도 취해 술자리 음료를 맡는 타입이에요.
경계에 가까운 점수라면 한 끗 차이로 등급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 차이를 만든 건 소주 주량뿐 아니라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지, 마신 다음날 어떤지, 폭탄주와 빈 속에 술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한 선택이에요. 주당과 술고래 사이인지, 맥주 한 잔과 알쓰 사이인지는 문항마다 쌓인 점수가 갈라요.
- 높은 주량
- 술고래, 주당
- 페이스 조절
- 적당히
- 가벼운 주량
- 맥주 한 잔, 알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