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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씨 친일파·독립운동가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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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한 성씨·연도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명단과 대조합니다.

역사 기록 계산 근거

계산 기준과 꼭 확인할 점

자료 확인
적용 기준
친일반민족행위자 1,006명(2006·2007·2009 결정) · 독립유공자 18,776명(2026.7.22. 갱신판)
다음 검토

무엇을 반영했나요?

  • 친일반민족행위자는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세 차례(2006년 106명, 2007년 195명, 2009년 705명) 결정한 1,006명 명단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 독립유공자는 국가보훈부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명단 18,776명(관리번호·성명·운동계열·훈격·포상년도 포함)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 성씨 인구 비율은 통계청 2015 인구주택총조사 성씨 집계(내국인 약 4,961만 명분)를 분모로 계산합니다.

반영하지 못한 것

  • 같은 성씨는 혈연의 증명이 아니며, 실제 촌수·계보는 족보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민간 단체가 편찬한 친일인명사전(4,389명)은 저작물이므로 포함하지 않습니다. 정부 결정 명단(1,006명)에 없다는 것이 행적의 증명은 아닙니다.
  • '몇 대 위 어른뻘'은 30년을 1세대로 본 어림값이며, 성씨 인구 수치는 통계청 공표값의 위키백과 정리본을 전사한 것입니다.
  • 친일·독립 두 명단 모두 본관이 기재돼 있지 않아 본관(전주 이씨·경주 이씨 등) 단위 대조는 불가능합니다. 함께 표시되는 본관 목록은 위키백과 '한국의 성씨'의 대성 본관 정리(2015년 통계청 기준)를 전사한 참고 정보일 뿐, 명단 속 인물과의 연결이 아닙니다.

결과 사용 안내 역사 기록 검색 결과이며 특정 개인이나 가문에 대한 판단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 인물별 상세 조사보고서는 국가기록원과 위원회 백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친일파 1,006명 명단, 누가 어떻게 정한 걸까

이 도구가 쓰는 친일파 명단은 인터넷 어딘가의 '카더라'가 아니라 정부가 법으로 확정한 명단이에요. 2004년 국회가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을 만들었고, 이 법에 따라 대통령 소속으로 설치된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4년 넘게 조사해 2006년 106명, 2007년 195명, 2009년 705명 — 총 1,006명을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했습니다. 을사오적 같은 조약 체결 주역부터 중추원 참의, 일본군 장교, 전쟁 협력 언론인·문인까지 부문별로 행위 근거가 조사보고서로 남아 있어요.

흔히 들어본 '친일인명사전 4,389명'은 이것과 달라요. 그쪽은 민족문제연구소라는 민간 연구단체가 편찬한 저작물이고, 이 도구가 쓰는 1,006명은 정부 위원회가 법적 절차를 거쳐 결정한 명단입니다. 범위가 좁은 대신 한 명 한 명에 국가 차원의 조사 기록이 붙어 있죠. 후손들이 명단 결정에 불복해 낸 소송이 여럿 있었지만, 법원은 역사적 사실의 기록·공개라는 취지를 대체로 유지했어요.

반대편 명단인 독립유공자는 국가보훈부가 관리합니다. 1949년부터 지금까지 포상된 18,776명(2026년 7월 기준)이 공공데이터로 열려 있고, 3·1운동·의병·광복군 같은 운동계열과 건국훈장 등급까지 담겨 있어요. 같은 성씨 안에 두 명단이 다 있는 게 보통이라는 것 — 그게 이 도구를 돌려보면 제일 먼저 보이는 사실입니다. 성씨는 혈연의 증명이 아니니, 어디까지나 역사 기록을 성씨라는 렌즈로 구경하는 도구로 즐겨주세요.

친일반민족행위자
1,006명 (정부 위원회 결정)
결정 시기
2006년 106명 · 2007년 195명 · 2009년 705명
독립유공자
18,776명 (국가보훈부, 2026.7. 갱신판)
성씨 인구 기준
통계청 2015 인구주택총조사

자주 묻는 질문

명단에 있는 사람이 우리 집안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성씨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어요. 본관과 파, 항렬을 알아야 하고 최종 확인은 족보뿐입니다. 인물별 상세 기록은 국가기록원의 위원회 조사보고서에서 볼 수 있어요.
우리 성씨가 친일 명단에 없으면 깨끗한 건가요?
그렇게 읽으면 안 돼요. 1,006명은 정부가 행위 근거를 확정한 대표 사례이고, 민간 친일인명사전은 4,389명을 수록하고 있어요. 명단 부재는 증명이 아니라 '기록 없음'입니다.
같은 성씨면 우리 조상인가요?
아닙니다. 같은 성씨는 혈연의 증명이 아니며, 실제 촌수와 계보는 족보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정부 공인 명단을 성씨 기준으로 대조한 역사 기록 검색입니다.
친일파 명단은 어디서 온 건가요?
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특별법에 따라 2006·2007·2009년 세 차례에 걸쳐 결정한 친일반민족행위자 1,006명 명단입니다. 민간 단체가 편찬한 친일인명사전(4,389명)과는 다른, 정부가 공식 결정한 명단만 사용합니다.
독립유공자 명단은 어디서 온 건가요?
국가보훈부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독립유공자 명단(18,776명, 2026년 7월 갱신판)입니다. 성명, 운동계열, 훈격, 포상년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주 이씨·경주 이씨처럼 본관으로 구분되나요?
명단 대조는 성씨까지만 가능합니다. 친일·독립 두 정부 명단 모두 본관이 기재돼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성씨별 주요 본관 목록(2015년 통계청 기준, 한자 계열별)을 참고용으로 함께 보여드리며, 내 본관과 명단 속 인물의 본관은 족보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성씨나 출생연도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명단 대조는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 내용은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무료인가요?
네,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