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시체가 된 생활비를 읽는 법
월 신선식품·반찬은 산 금액에 신선식품 버리는 비율을 곱해, 먹지 못한 몫을 손해로 잡아요. 월 냉동식품과 냉동실 방치 비율도 같은 방식으로 잊힌 식재료를 계산해요. 월 소스·양념과 소스·양념 폐기 비율은 유통기한을 넘긴 구매액을 보여 주고, 월 중복 구매는 이미 가진 것을 다시 산 금액으로 더해져요. 누적 기간은 이 손해가 몇 달 이어졌는지 결과에 반영해요.
결과를 가장 크게 흔드는 건 금액과 비율이 함께 큰 조합이에요. 기본값을 그대로 넣으면 월 신선식품·반찬과 신선식품 버리는 비율에서 나오는 몫이 가장 크게 잡혀요. 다만 월 냉동식품이 커지거나 냉동실 방치 비율이 높아지면 순서가 달라질 수 있고, 월 중복 구매는 비율 없이 그대로 누적돼요. 누적 기간까지 길게 잡으면 작은 폐기도 생활비 영수증에서 무시하기 어려운 항목이 돼요.
실제보다 작게 적기 쉬운 항목은 신선식품 버리는 비율, 냉동실 방치 비율, 소스·양념 폐기 비율이에요. 조금 남긴 음식, 냉동실 깊숙이 잊은 봉지, 거의 쓰지 않고 굳은 소스·양념까지 떠올려야 하기 때문이에요. 월 중복 구매도 할인이나 비상용으로 산 금액을 빼기 쉬워요. 기본값인 월 신선식품·반찬 200000원, 신선식품 버리는 비율 20%, 월 냉동식품 80000원, 냉동실 방치 비율 15%, 월 소스·양념 50000원, 소스·양념 폐기 비율 10%, 월 중복 구매 20000원, 누적 기간 12개월은 통계가 아니라 입력을 돕는 예시예요.
- 신선식품 손해
- 월 신선식품·반찬, 신선식품 버리는 비율
- 냉동 보관 손해
- 월 냉동식품, 냉동실 방치 비율
- 소스·양념 손해
- 월 소스·양념, 소스·양념 폐기 비율
- 반복 구매 손해
- 월 중복 구매, 누적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