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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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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계산 근거

계산 기준과 꼭 확인할 점

자료 확인
적용 기준
2026년 보험료율 · 국민연금 상한은 2026.7.1.~2027.6.30. 적용
다음 검토

무엇을 반영했나요?

  •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 0.9%를 적용합니다.
  • 2026년 7월 이후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을 적용합니다.

반영하지 못한 것

  • 근로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직접 조회한 값이 아니라 연간 공제식을 단순화한 추정치입니다.
  • 비과세 급여, 상여, 자녀 관련 공제와 원천징수 비율 선택(80%·100%·120%)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결과 사용 안내 월 예산을 잡는 참고값으로 사용하고, 실제 공제액은 회사 급여명세서와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

2026년, 월급에서 뭐가 얼마나 빠지나

실수령액 = 세전 월급 − 4대보험 − 소득세예요. 2026년 근로자 부담 요율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 — 합치면 세전 월급의 약 9.7%가 4대보험으로 먼저 빠집니다. 특히 올해는 연금개혁으로 국민연금이 작년 4.5%에서 4.75%로 오른 첫해예요(총 보험료율 9%→9.5%, 2033년 13%까지 매년 인상 예정).

국민연금엔 상한이 있어요. 2026년 7월부터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637만원에서 659만원으로 올라, 월급이 659만원 이상이면 근로자 연금 보험료는 월 313,025원에서 멈춥니다. 2026년 1~6월에는 종전 상한 637만원과 월 최대 302,575원이 적용됐어요. 그래서 고연봉일수록 4대보험 비중은 줄고 소득세 비중이 커져요.

부양가족 수를 바꾸면 소득세만 달라집니다. 4대보험은 가족 수와 무관하게 월급에 비례하고, 소득세는 인적공제(1인당 연 150만원) 때문에 가족이 많을수록 줄어요. 이 계산기의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를 근사한 값이라 실제 원천징수액과 몇만 원 차이날 수 있고, 최종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감 잡기용 예시: 연봉 4,000만원(부양가족 본인 1인)이면 세전 월 333만원에서 4대보험 약 32만원 + 소득세·지방세 약 26만원이 빠져 실수령 약 275만원 — 세전의 82~83% 수준이에요. 회사 계산과 다르다면 식대(월 20만원까지 비과세) 같은 비과세 수당이 껴 있을 가능성이 커요.

국민연금 (근로자)
4.75%
건강보험 (근로자)
3.595%
장기요양
건강보험료 × 13.14%
고용보험
0.9%
국민연금 상한 (2026.7~)
월소득 659만원 (보험료 최대 313,025원)

자주 묻는 질문

작년보다 실수령이 줄었어요. 왜죠?
2026년부터 국민연금 요율이 4.5%→4.75%로, 건강보험이 3.545%→3.595%로 올랐어요. 같은 연봉이면 월 몇천~몇만 원 줄어드는 게 정상입니다.
부양가족이 늘면 뭐가 줄어요?
소득세만 줄어요. 4대보험은 가족 수와 무관합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와 같은가요?
2026년 기본 보험료율을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근로소득세는 간이세액표 직접 조회값이 아니고 비과세 급여·상여·원 단위 처리도 달라 실제 명세서와 차이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정확한가요?
공식에 따라 계산하지만 일부 항목은 근사치일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사용하세요.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어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