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로 날린 인생, 손실을 읽는 법
월급/월수입은 회의에 들어간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기준이에요. 주간 회의와 회의 평균 길이는 반복되는 회의 시간이 얼마나 쌓이는지 보여줘요. 여기에 쓸모없는 비율이 적용되면 그중 실제 손실로 잡히는 시간이 정해져요. 회의 준비/정리는 본회의 전후에 빠지는 시간까지 더해 주기 때문에 짧아 보여도 빼면 안 되는 항목이에요.
결과를 가장 크게 흔드는 항목은 쓸모없는 비율이에요. 주간 회의가 많거나 회의 평균 길이가 길어도, 쓸모없는 비율을 어떻게 적느냐에 따라 손실로 잡히는 범위가 크게 달라져요. 팀 손실을 볼 때는 평균 참석자가 특히 중요해요. 같은 회의라도 참석자가 많으면 한 사람의 시간이 함께 묶여 계산되기 때문이에요. 누적 기간은 이 손실이 잠깐인지 계속 쌓였는지 가르는 항목이에요.
사람들이 실제보다 작게 적기 쉬운 건 쓸모없는 비율과 회의 준비/정리예요. 회의가 완전히 쓸모없지 않았다는 이유로 비율을 낮추거나, 자료 확인과 메모 정리를 회의 시간 밖의 일로 빼기 쉬워요. 주간 회의와 평균 참석자도 선택 회의만 떠올리면 작아질 수 있어요. 기본값은 통계나 평균을 뜻하지 않고, 월급/월수입부터 누적 기간까지 입력 흐름을 보여주는 예시일 뿐이에요.
- 시간을 쌓는 항목
- 주간 회의, 회의 평균 길이, 회의 준비/정리, 누적 기간
- 손실 비율과 금액
- 월급/월수입, 쓸모없는 비율
- 팀 규모
- 평균 참석자